
11일 요코하마서 일본지사 개소식…향후 인력 충원 계획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뮤콘' 상업화 위한 일본 임상 준비"
입셀은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일본지사 개소식을 진행했으며, 내년 일본에서 iPSC 기반 골관절염 치료제 ‘뮤콘’의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입셀은 국내에서 지난 8월부터 뮤콘의 임상연구를 시작했으며, 이번 일본지사 개소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과 임상 준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일본 지사는 일본 최대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인 쇼난 헬스 이노베이션 파크에 위치하며, 입셀은 현재 직원 1명이 근무 중이고 향후 임상과 사업 확장을 위해 인력을 추가로 충원할 예정입니다. 일본 시장 진출은 과거 iPS 아카데미아 재팬과 체결한 라이선싱 계약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향후 후기 임상 1상이나 임상 2상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링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지현 입셀 대표는 바이오 재팬 행사 참가를 통해 일본 iPSC 분야의 최신 동향을 빠르게 파악하고 있으며, 이번 일본 지사 개소가 향후 임상 진행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서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입셀은 이번 일본 지사 개소와 임상 준비를 기반으로,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뮤콘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고, 향후 iPSC 기반 치료제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11일 요코하마서 일본지사 개소식…향후 인력 충원 계획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뮤콘' 상업화 위한 일본 임상 준비"
입셀은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일본지사 개소식을 진행했으며, 내년 일본에서 iPSC 기반 골관절염 치료제 ‘뮤콘’의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입셀은 국내에서 지난 8월부터 뮤콘의 임상연구를 시작했으며, 이번 일본지사 개소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과 임상 준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일본 지사는 일본 최대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인 쇼난 헬스 이노베이션 파크에 위치하며, 입셀은 현재 직원 1명이 근무 중이고 향후 임상과 사업 확장을 위해 인력을 추가로 충원할 예정입니다. 일본 시장 진출은 과거 iPS 아카데미아 재팬과 체결한 라이선싱 계약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향후 후기 임상 1상이나 임상 2상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링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지현 입셀 대표는 바이오 재팬 행사 참가를 통해 일본 iPSC 분야의 최신 동향을 빠르게 파악하고 있으며, 이번 일본 지사 개소가 향후 임상 진행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서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입셀은 이번 일본 지사 개소와 임상 준비를 기반으로,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뮤콘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고, 향후 iPSC 기반 치료제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