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 의학 혁신기술 국책사업 선정
2027년 유인우주선에 배양기 띄워
만능줄기세포기술 상용화 임상 박차
퇴행성관절염·알츠하이머신약 개발
입셀은 인체유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의 세포치료제 및 플랫폼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최근 우주 환경을 활용한 첨단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건복지부 국책사업인 ‘의료난제 극복 우주의학 혁신 의료기술 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국제우주정거장(ISS)과 인공위성을 활용해 조혈모세포와 인공혈액을 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1억 원 수준인 인공혈액 가격을 절반 이하로 낮추고, 혈액암, 빈혈, 면역결핍증 등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에는 서울성모병원, 입셀, 위성 개발기업 루미르가 공동 참여하며, 2027년에는 자동 배양기를 우주로 발사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입셀은 iPSC 기술을 활용해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뮤콘’을 비롯한 다양한 세포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뮤콘은 기존 연골치료제와 달리 외과적 수술이 아닌 주사제로 투여 가능하며, 2000개의 세포로 구성된 스페로이드 4700개를 무릎에 주입함으로써 일정한 품질과 효능을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자가 이식뿐 아니라 타인 간 이식도 가능합니다. 또한 입셀은 말초신경병증,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한 iPSC 기반 치료제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연구자 주도 임상을 통해 올해 일부 환자에게 치료제를 투여하고, 2030년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품목허가용 임상을 준비 중이며, 국내에서도 첨단재생의료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울러 입셀은 iPSC 뱅킹과 세포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통해 맞춤형 치료제 생산과 세포주 배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GMP 시설에서 iPSC를 자동화 설비로 생산할 수 있어, 향후 특정 질환에 맞춘 치료제를 무한히 제작할 수 있으며, iPSC에서 생성되는 엑소좀을 화장품 원료로 활용하는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입셀은 우주 환경 활용 연구와 iPSC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세포치료제 개발, 상용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분야를 선도하며, 난치성 질환 극복과 환자 맞춤형 치료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주 의학 혁신기술 국책사업 선정
2027년 유인우주선에 배양기 띄워
만능줄기세포기술 상용화 임상 박차
퇴행성관절염·알츠하이머신약 개발
입셀은 인체유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의 세포치료제 및 플랫폼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최근 우주 환경을 활용한 첨단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건복지부 국책사업인 ‘의료난제 극복 우주의학 혁신 의료기술 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국제우주정거장(ISS)과 인공위성을 활용해 조혈모세포와 인공혈액을 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1억 원 수준인 인공혈액 가격을 절반 이하로 낮추고, 혈액암, 빈혈, 면역결핍증 등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에는 서울성모병원, 입셀, 위성 개발기업 루미르가 공동 참여하며, 2027년에는 자동 배양기를 우주로 발사해 실증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입셀은 iPSC 기술을 활용해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뮤콘’을 비롯한 다양한 세포치료제를 개발 중입니다. 뮤콘은 기존 연골치료제와 달리 외과적 수술이 아닌 주사제로 투여 가능하며, 2000개의 세포로 구성된 스페로이드 4700개를 무릎에 주입함으로써 일정한 품질과 효능을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자가 이식뿐 아니라 타인 간 이식도 가능합니다. 또한 입셀은 말초신경병증,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한 iPSC 기반 치료제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연구자 주도 임상을 통해 올해 일부 환자에게 치료제를 투여하고, 2030년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품목허가용 임상을 준비 중이며, 국내에서도 첨단재생의료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울러 입셀은 iPSC 뱅킹과 세포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통해 맞춤형 치료제 생산과 세포주 배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GMP 시설에서 iPSC를 자동화 설비로 생산할 수 있어, 향후 특정 질환에 맞춘 치료제를 무한히 제작할 수 있으며, iPSC에서 생성되는 엑소좀을 화장품 원료로 활용하는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입셀은 우주 환경 활용 연구와 iPSC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세포치료제 개발, 상용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첨단재생의료 분야를 선도하며, 난치성 질환 극복과 환자 맞춤형 치료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