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ISPR-Cas9 유전자 가위 활용해 면역 반응 유발하는 핵심 유전자 제거
입셀과 가톨릭대, 성균관대 연구팀이 공동으로 면역 거부 반응을 최소화한 저면역원성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Clone A7’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체내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HLA-A, HLA-B, HLA-DR 알파 유전자를 제거함으로써 거부 반응 가능성을 크게 줄였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기존 줄기세포 치료에서 가장 큰 난제였던 면역 거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성과로 평가됩니다.
Clone A7은 다능성 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주요 마커(Oct4, Sox2, Klf4, Lin28, SSEA4, Nanog, Tra-1-60)가 정상적으로 발현되었으며, 핵형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고 삼배엽 분화능도 유지되는 등 기능적 안정성이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인터페론 감마(IFN-γ) 자극 실험에서도 HLA 단백질 발현이 나타나지 않아, 동종 세포 치료에서도 면역 거부 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난치성 질환 치료나 장기 이식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맞춤형 치료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지현 단장은 후속 연구를 통해 임상 적용을 가속화하고, 환자별 맞춤형 세포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에 게재되었습니다.
CRISPR-Cas9 유전자 가위 활용해 면역 반응 유발하는 핵심 유전자 제거
입셀과 가톨릭대, 성균관대 연구팀이 공동으로 면역 거부 반응을 최소화한 저면역원성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Clone A7’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체내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HLA-A, HLA-B, HLA-DR 알파 유전자를 제거함으로써 거부 반응 가능성을 크게 줄였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기존 줄기세포 치료에서 가장 큰 난제였던 면역 거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성과로 평가됩니다.
Clone A7은 다능성 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주요 마커(Oct4, Sox2, Klf4, Lin28, SSEA4, Nanog, Tra-1-60)가 정상적으로 발현되었으며, 핵형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고 삼배엽 분화능도 유지되는 등 기능적 안정성이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인터페론 감마(IFN-γ) 자극 실험에서도 HLA 단백질 발현이 나타나지 않아, 동종 세포 치료에서도 면역 거부 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난치성 질환 치료나 장기 이식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맞춤형 치료 실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지현 단장은 후속 연구를 통해 임상 적용을 가속화하고, 환자별 맞춤형 세포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에 게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