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셀 세포치료제 ‘뮤콘’에 아시아 규제기관 관심 집중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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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셀(YiPSCELL)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뮤콘(MIUChon)’이 아시아 주요 규제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습니다. 4월 24일 개최된 ‘PMDA Asia Network Meeting’에서 남유준 CTO는 국내에서 처음 성공적으로 진행된 뮤콘 임상 투여 성과와 초기 결과를 공유하며, 국내 세포치료제 연구 및 임상 분야의 경쟁력을 확인시켰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PMDA(일본), 필리핀 FDA, MHLW(일본 후생노동성), HSA(싱가포르), CDSCO(인도) 등 아시아 주요 규제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남유준 CTO는 발표와 이후 패널 토의에서 일본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과 규제 협업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일본 임상을 위한 후속 미팅에서는 PMDA 및 쇼난 아이파크, 일본 카마쿠라 병원 연구진과 함께 임상시험 설계, 규제 승인 절차, 연구 협업 체계 등 실행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강화를 추진했습니다.

입셀은 이번 미팅을 통해 아시아 각국 규제당국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뮤콘의 글로벌 임상과 상용화에 필요한 협업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적 세포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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