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셀(YiPSCELL) 남유준 CTO는 4월 24일 열린 ‘PMDA Asia Network Meeting’에 초청받아 자사 메인 파이프라인인 세포치료제 ‘뮤콘(MIUChon)’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진행된 뮤콘 임상 투여 성과를 공유하며, 행사에 참석한 일본 PMDA, 필리핀 FDA, 일본 후생노동성(MHLW), 싱가포르 HSA, 인도 CDSCO 등 아시아 주요 규제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발표 후 진행된 약 1시간의 패널 토의에서는 일본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과 규제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남 CTO는 “뮤콘이 아시아 전역에서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도록 각국 규제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개발을 지속하며 글로벌 시장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PMDA와 쇼난 아이파크, 일본 카마쿠라 병원 연구진과 후속 미팅을 통해 일본 임상시험 설계, 규제 승인 절차, 연구 협업 체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하며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입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각국 규제당국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뮤콘 글로벌 임상 및 상용화에 필요한 협업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적 세포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할 계획입니다. 입셀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술을 기반으로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세대 재생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입셀(YiPSCELL) 남유준 CTO는 4월 24일 열린 ‘PMDA Asia Network Meeting’에 초청받아 자사 메인 파이프라인인 세포치료제 ‘뮤콘(MIUChon)’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진행된 뮤콘 임상 투여 성과를 공유하며, 행사에 참석한 일본 PMDA, 필리핀 FDA, 일본 후생노동성(MHLW), 싱가포르 HSA, 인도 CDSCO 등 아시아 주요 규제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발표 후 진행된 약 1시간의 패널 토의에서는 일본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과 규제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남 CTO는 “뮤콘이 아시아 전역에서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도록 각국 규제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임상개발을 지속하며 글로벌 시장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PMDA와 쇼난 아이파크, 일본 카마쿠라 병원 연구진과 후속 미팅을 통해 일본 임상시험 설계, 규제 승인 절차, 연구 협업 체계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하며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입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각국 규제당국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뮤콘 글로벌 임상 및 상용화에 필요한 협업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적 세포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할 계획입니다. 입셀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술을 기반으로 정상인과 환자에서 유래한 줄기세포주를 생산하고,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질병 모델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세대 재생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